피토스, ‘R&D센터’ 오픈…줄기세포 연구동향 심포지움 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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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김계성 한양대 교수(왼쪽 세번째부터), 최명준 피토스 대표가 ‘R&D센터’
오픈 기념 세미나를 마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. /피토스 제공


피토스는 11일 경기도 안양시 본사에 ‘R&D센터’ 오픈하고 이를 기념해 ‘줄기세포 연구동향 심포지움’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.

이날 행사에는 최명준, 민경천 피토스 대표를 비롯해 윤병학 HLB 본부장, 김계성 한양대 교수 등 줄기세포 연구 관련 인사들이 참석했다.

피토스 R&D센터는 앞으로 자사가 개발한 세포재생 성분인 ‘P1P’를 활용해 줄기세포 배양액 등의 의약품과 안티에이징, 탈모화장품 등을 연구하게 된다.

최명준 대표는 “R&D센터가 인류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세포 연구의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
<출처> 조선비즈  기사 원문 보기